톡톡한스푼

 

 

대장암초기증상 2005년 이후로 급증하고 있는 대장암의 경우는 아무런 증상이 발생하지 않는것이 무서운 점이다. 증상이 없는 가운데 간혹 식욕부진과 체중감소가 나타나며, 장 출혈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항문에서 피가 나오거나 배가 아프거나 변비, 설사가 생기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대장암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증상 중 하나는 배변 습관의 변화와 혈변이나 빈혈이다.

20대 30대보다는 면역력이 조금 떨어질 수 있는 40대 5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 이와 같은 변화가 생기면 필히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대장암의 경우에는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첫번째로는 오른쪽 대장암이다. 오른쪽 대장의 내용물은 비교적 변에 수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액체 상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발견하지 못한 암세포가 클 때까지는 장이 막히는 경우는 드물다. 그렇기때문에 증상이 거의 없거나 있더라도 변비보다는 설사를 동반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배변 습관의 변화는 많이 생기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암이 진행된 경우에는 오른쪽 아랫배에 혹이 만져지기도 하지만 변에 출혈이 보이거나 분비물이 섞인 점액변을 보기는 힘든게 사실이다.

두번째로는좌측 대장암이다. 좌측의 대장암의 경우 횡행결장과 좌측 대장으로 갈수록 변이 농축되고 장 지름이 좁아져서 변비와 함께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좌측대장암이 우측대장암보다 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혈변이 더 흔하게 볼 수 있다. 대장암의 경우 대부분 식욕부진과 더불어서 빈혈, 체중감소, 피곤함, 무기력함 등의 느낌을 느낄 수 있다.최근에 들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에서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암으로 생활문화가 서구화되어감에 따라 그 수치는 오르고 있는 추세다. 대장암 발생률을 조사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남자암 중 2위이고 여자암은 3위를 차지하는 등 주위해야하는 암으로 자리 잡았다.현재 우리나라가 아시아권에서 1위를 차지하고 세계 4위인인데 지금 상황으로 보자면 곧 세계 1위자리까지도 할 수 있는 암이다.

 

 

점차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이 서구화되어 가면서 대장암 환자가 증가하고있다. 육식을 먹는 비중이 점차채식을 먹는 비중보다 높은 것이 사실이다. 사람들의 모임이나 직장인들의 회식자리만 봐도 육식의 비중이 90%이상을 차지하고있는게 현실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대장암의 발생 요인인 서구화 되고있는 식단,부족한 운동량, 스트레스, 흡연, 음주 등이 대장암의 발생률 급증의 가장 큰 이유라고 하는데 이를 자가진단함으로서 대장암의 위험에서 벗어나는게 중요하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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